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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TORY/국내 STORY

서울메트로 9호선 요금인상 억제를 위해서 세무조사 필요????

by life-liar 2012.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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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뜩 든 생각입니다.


서울메트로9호선의 지분율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주(로템) 25%

맥쿼리한국인프라투용자회사 24.53%

(주)신한은행 14.89%

현대건설(주) 7.64%

포스데이타(주) 5.10%

포스콘(주) 5.10%

대우엔지니어링(주) 2.05% 

삼표이앤씨(주) 2.04%

울트라건설(주) 2.04%

쌍용건설(주) 2.04%

LIG손해보험(주) 2.99%

신한생명보험(주) 2.99%

중소기업은행 2.39%

동부화재해상보험(주) 1.20%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나와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판단을 해보겠습니다.


로템과 맥쿼리 두개의 회사로만으로도 49.53%으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주의 비율의 무서움이 여기에도 나타나네요.


앞으로의 민자 사업을 발주할때 정부는 지분관리를 확실하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민자사업으로 이익을 취할려고만 하는 기업의 횡포를 막기 위해서는 정부의 발원권을 확보할수 있는 민간기업을 주주로 참여시켜야 하겠습니다.


주식회사의 무서움 덕택에


두개의 회사만으로도 충분히 메트로 9을 좌지우지 할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정부에서 맥쿼리는 손을 대지 못한다고는 가정을 한다면


그렇다면 로템 그리고 다른 회사에 대해서 우리나라 정부에서 압력을 가할수 있지 않을까요?


뭐 먼지 털어서 깨끗한 곳은 없다는게 사람들의 말인데.


정부에서 몇군데 세무조사만 확실하게 한다고 하던지 또는 


가지고 있는 지분을 서울시에 모두 팔라고는 할수는 없는건가요?


이렇게 하면 뭔가 답이 나올꺼 같은데요..^^


서울메트로 9호선에 관련된 기사를 보면서 문뜩 아이리스가 생각 나는 사람은 저 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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